(사)한국가족치료학회 자격관리위원회에서는 2026년 8월 22일(토), 「슈퍼바이저의 자기 활용(The Supervisor’s Use of Self)」을 주제로 슈퍼바이저 연례회의를 서울역 회의실과 비스트로미 레스토랑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슈퍼바이저 연례회의에서는 총 16분의 슈퍼바이저님이 참석하셨고, 관련 논문 발제와 소그룹 토론을 통해 슈퍼비전 과정에서 슈퍼바이저의 경험과 관계적 자기를 어떻게 인식하고 활용할 것인지 깊이 있게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적 견해를 공유하며 슈퍼비전의 방향과 슈퍼바이저의 역할을 함께 성찰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바쁘신 가운데 참석하시어 귀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 주신 슈퍼바이저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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