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장 소개

 
 
 
 
 
 
 

학회장 인사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참여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22주년을 맞이하는 우리학회는 가족치료에 대한 소규모의 연구모임에서 1988년 12월 한국가족치료학회로 발족된 이래 학문적 연구의 발전과 회원규모의 증가 등 많은 성장을 하였습니다. 이 모두가 회원 여러분과 역대 임원진이 함께 노력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우리 사회는 다문화 가족, 이주노동자 가족, 조손가족, 미혼부모가족, 단독가족 등 다양한 가족의 증가와 더불어 가족 내에서는 세대 간의 갈등, 부부갈등, 이혼문제, 중독문제 등 개인의 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가족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황에서 우리 학회는 가족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학문적 연구와 임상능력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족치료의 학문적 발전과 가족치료현장에서 필요한 치료서비스 능력을 향상시키기기 위해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를 초빙하여 매년 학술대회와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국제교류 활동으로 일본가족치료학회와 비교문화 사례, 가족치료 사례회의 공동발표 등을 해왔으며, 2010년에는 국제사례회의와 더불어 CIFA(아시아가족치료협회)와도 학술교류를 할 예정입니다.

사회건강에 기여하고자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격관리위원회의 활동을 통하여 가족치료사 자격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가족치료 슈퍼바이저, 1급 가족치료사, 2급 가족치료사 등 총 100여명의 치료사를 배출하여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0년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교류 활성화와 학회의 다양한 학술행사와 활동, 논문투고, 자격관련에 대한 정보에 회원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가족치료학회가 더욱더 발전적인 모습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회원 어려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꼭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끊임없는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학회 운영위원들도 학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한국가족치료학회장 이 영분